삼돌군 고향 방문기 삼도리 2015.04.16 02:23

 

 

 

 

 

 

 

 

 

 

 

 

 

 

 

 

 

 

 

 

 

 

 

 

 

 

 

 

 

 

 

 

 

 

 

 

 

 

 

 

 

 

 

 

 

고양이 술수에 놀아나 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3 4,

 

 

 

 

 

 

 

 

 

 

 

 

떵만 싸도 칭찬 요구 하는 지경에 이르러요.

 

 

 

 

 

 

 

 

 

 

 

 

 

 

"어쩌라구?"

 

...가 아니라  고마운맞아요.   맞습니다!

 

 

 

 

 

 

 

 

 

 

여행중에 괭님은 칭찬 받아 마땅하니까요!

 

저 곳은 저희 집이 아니라 조지아의 한 호텔이거든요.

그리고 이 곳까지 오는 길은  절대 쉽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분노의 질주~~

 

 

 

 

 

 

 

 

 

 

 

 

 

 

 

 

 

 

 

 

 

 

 

극노  대노극대노 

삼단 분노를 선보이며 을 뿜더군요.

 .;;;;

 

차 여행 잘하는 편이였는데 예상밖의 격한 반응에 저도 당황했어요.

(묘생 처음 차를 탔을때와 흡사)

 

리셋 버튼을 누른듯 초기화 되어버린 삼돌군의 모습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버지니아에 이사온 후

몇 년간 삼돌군은  멀리 이동할 일이 없었거든요.

(인근에 살던  사촌 언니네가 삼돌군을 어여삐 여겨 기꺼히 탁묘해 주신 것)

  

인간들이  타주에 가야할 일이 생기더라도

따라 나서지  않고

 널찍한 쇼파에서 꾸벅거리고

 

 

 

 

 

 

팔팔한 젊은 집사와의 놀이를 즐기며

 

 

 

 

 

 

 

팔자가 아주 늘어졌었죠.

 

 

 

 

 

 

 

 

 

 

 

녀석은 이걸 당연히 여겼는지도...

 

헌데  올 초, 이 행운의 땅이 신기루마냥 사라져버렸습니다.

워싱턴  댈러스 국제 공항에   파견 근무를 왔던  언니네가

한국으로 돌아가버린 것  ㅡㅜ

 

 

 

 

 

 

 

 

그래서  2015  꽃피는 4,

다시금 시작된~  기분 전환따위 필요없다는 괭님의 강제 드라이브~~!

 

 

 

 

 

 

 

 

 

 

 

 

 

 

 

 

 

 

 

 

 

우리 괭님은 보고픈 첫사랑도 없나봅니다 ^^;;;;

 

괭님께 미안함 + 돌아갈 길이 걱정인 인간이

새우가 될때까지  굽신거리는 건  당연하겠죠?

 

 

 

 

 

 

 

 

 

 

 

 

 

 

 

 

 

 

 

조지아에서의 일을 마치고 귀가길,

조심스레  살피는 괭님의 반응

 

 

 

 

 

 

 

 

 

 

 

 

 

 

 

 

 

 

컨디션 쵝오!

 

 

삼일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습니다

ㅡㅜ

 

 

 

 

 

 

 

 

 

 

 

 

 

 

 

 

 

 

 

 

 

 

 

 

 

 

 

 

 

 

 

 

 

 

 

빛나는 황금 고냉~ 

 

 

 

 

괭님께서 즐겨주시니 귀가길은 여유마저 느껴지지요?

 

 

물론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습니다만

인간이 감수할  수 있는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닐겁니다.

본능적으로 낯선 환경이 힘든  괭님께서 동행해주심에 감지덕지~

 

 

 

 

 

 

 

 

고양이 주제에 드라이브를 즐기는

요요  뒷태 ㅋ 

 

 

 

 

 

 

 

 

 

 

 

 

이상,   삼돌군 고향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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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지인들  뵙는 것 외엔 특별한 계획이 없어

크게  보여드릴건 없지만 들려드릴 이야기는 하나 있어요.

(음담패설 주의)

 

어둑한 밤,  목적지에 도착해 주차하던중

제 시야에  뭔가가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주차된 저희 차 맞은편  호텔 건물 2,   커튼이 활짝 열린 창 앞으로

위 아래로 살구색 옷을 입은 제 또래 남성분이  성큼~ 성큼~

근데 옷이... 옷이......   옷이 아.니.다.

 

~~  마이 아이즈~~~~~

 

 

 

를 외치며 눈을 감아봤지만  이미 늦은일,

다시금 떴을땐  앞태에 이어 뒷태까지  확인 사살!

0_0

 

 

당시엔   눈이 썩었다며  당황했는데

체크인 후  짐 풀며 생각하니  슬몃 다른 생각도 들더군요.

결혼 후  외간 남자 알몸은 평생 직접 볼 일 없을줄 알았는데

'귀한걸 보여주신 은근 고마운 분?'

ㅋㅋㅋ

 

 

헌데 더 ~~한 건

방금 남푠에게 온 문자들입니다.

 

내일 아침부터 교육받을게 있어  저녁에 떠났던 남푠이 숙소에 잘 도착했다는 메세지,

자정이 넘은 늦은 시간이라 어여 자라하구  저두 삼돌군  소식만 올리고 자려는데

 

뒤이어  띵똥 띵똥~

 

 

 

 

 

이게 몬 일인지요~~

평생 없던 일이  2주 연속!

 

 

아무래도

저희   님 고향을 방문해   한 기운을  잔뜩 받아온 것 같습니다.

다음주까지도  이 기운이 이어질지 은근 기대돼요.

^v^

 

 

  봉인 풀린 음란 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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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재현지율엄마 | 2015.04.16 07: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엔 불안했지만..돌아오는길은 멋지고 즐거운 여행길이였네요^^
    삼돌이가 오래간만의 여행이 싫었나보네요^^;;
    그래도 돌아오는건 귀신같이 알았나 보네요^^
    참.. 저는 다음에 글올리신거 보고 총일같이 찾아와 글남깁니다만..
    콩 이라는 사람이 남기는 리플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그사람은 원래 있던 좋은콩님의 이름을 도용했는데..
    본인의 위치가 드러나는걸 싫어해서 리플외에는 절대 게시글을
    남기지 않아요 예를들어 품종묘 번식견 학대운운하며 보호소입양하라
    하며 온갖 악플을 남기고 그런답니다)
    혹시나.. 오래간만에 오셨는데..
    다음에 남기는 온갖 리플들땜에 속이 상하실까봐..
    노파심에 ..글남깁니다
    그런..쓰잘데없는 사람들보다..
    저녁하늘님과..우리 삼돌이와..멋진 남편님을
    친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을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다

    • 예 가는 길엔 삼돌군도 당황~ 저희도 당황~~
      한동안 분노 뿜뿜하다 포기하고 잠들었는데 혹 괭님 깨실라음악도 못듣고 숨죽여 갔었네요.
      다행이었죠 며칠만에 잘 적응해주어서 ^^ 기특한 것~
      뭔 댓글인가싶어 보구왔는데 악질적인 글도 아니네요. 제 글과도 무관하구요.
      다만 글쓴이가 무슨 얘길 하고 싶은지는 알것 같아서 오히려 안타까워요.
      채식, 보호소 입양... 저도 지지하는 것들인데 왜 저런 방식으로 주장하는건지...
      글쓴이의 무분별한 장소 선정과 강한 어투로 반감만 살 것 같아 아쉽습니다.

  • 까칠이 | 2015.04.16 09: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 늘 느끼는 거지만 선선님 글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혹 작가 아니신지요? 삼돌이 여전히 행복한 삶을 살고있군요. 녀석 돌아오는길은 알았나봅니다.
    똑똑한대요.ㅋㅋ 버지니아에 사신다해서 신기했어요. 저희 큰애 VT졸업해서 로녹에 살았서든요. 12월달에 졸업식 참석하느라 방문했었는대 삼돌이 생각나드라구요.
    LA에 취직해서 이사갔내요. 삼돌이로부터 아주 멀리..ㅎㅎㅎㅎ 삼돌이 글 안올라오면 궁금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하도 밋밋해 써놓지 않으면 기억도 안 날 일상을 삼돌이에게 업혀 이렇게라도 끄적여놓는건데...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삼돌인 며칠새 적응해서 오는길이 수월한줄 알았는데 돌아온단걸 알았던?? 어허허 . 그랬을 것 같은 생각이 마구~ㅋ
      자녀분이 버지니아에서 공부하셨군요! 졸업 후 바로 취직까지~~ 까칠이님, 무지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서부쪽은 작년에 처음 가봤는데 듣던대로 날씨가 무지하게 좋구 날씨탓인지 사람들도 활기 넘쳤어요. 비록 삼돌이와는 멀어졌지만 좋은곳으로 가신 것 같습니다.
      삼돌이도 귀엽게 봐주시고 까칠이님과 자녀분 소식도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향긋한 봄날 되세요~

  • llwhitebluell | 2015.04.16 12: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돌이는 그냥 진리!! 인것 같아요~~ ^^ㅎㅎ
    이제는 여행~ 드라이브~ 아주 즐기는 것 같은 포스 인데용??~~ㅎㅎ
    삼돌이 소식 업뎃 될 때 마다 알려 주는 알람 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용~~~ㅎㅎ
    글이 안 올라 오면 너무 너무 보고 싶궁~~ 올라 오면 너무 너무 신나공~~ 꺄~~^0^b
    삼돌홀릭... 느므느므 행복해용~~ ㅎㅎㅎ
    삼돌 아부지 검은티에 붙어 있는 삼돌이 뿜뿜 털도 너무 므흣 하공~~^^;
    삼돌아 ~~ 난도 한번 스윽~~ 털 뿜뿜 안되겠닝?? ㅎㅎㅎ
    아~~ 삼돌 촉촉코~~ 삼돌 블랙 브릿지 수염~~ 싸랑한당~~~^^v

    • ㅋㅋㅋ 요즘 삼돌군이 하는일이라곤 밥 먹고 뿜뿜뿜~ 자고 뿜뿜뿜~~ 뿜뿜의 계절입니다.
      다년간의 경험으로 불편할뿐이지 인간들 건강엔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입에 들어가도 식이섬유다 생각하고 먹는 지경 ㅋㅋ
      이 시즌엔 털 달린 고양이는 민폐 동물 취급받기 마련인데 이런 삼돌군을 어여쁘다 하시고 뿜뿜마저 바라신다뉘...
      울 삼돌군 감격하며 달려가 whiteblue님 품에 앵겨 뿜뿜 해드리고 싶겠어요. ^^

    • 블랙 브릿지 수엽도 알아봐주시공~ ㅋㅋㅋ

  • Jane | 2015.04.16 14: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세상에~~ 삼돌이 소식을 이렇게 다시 접할 수 있다니 넘 좋아요!!! 저번에 오랜만에 포스팅하셨을때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날 뻔했는데 이번 포스팅도 너무 반가워서 입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에궁! 우리 삼돌이 여전히 여행을 많이 싫어하네요. 이 변함없는 모습에 안도하고 안심(?)하게 되네요. 두 분꼐선 많이 힘드셨겠지만. 선선님언니내외분꼐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많이 허전하셨겠어요. 그래도 우리 삼돌이가 이렇게 재롱을 부려주네요. 선선님 덜 쓸쓸하시라구요(?) 그런데 두분이 교대로 황당한 나체쇼(?)를 경험하셨네요? 벌거벗은체로 창문에 나타난 것도 그런데. 남의 방에 들어가서 벗고 자고 있는 것은 처음 들어봐요. 역시 미국이란 나라는 신기한게 너무 많아요! 건강 꼭 챙기시구요. 삼돌이소식 또 부탁드려요!

    • 여행 싫어하는 변함 없는 모습에 안도 안심이요? ㅋㅋㅋㅋ 저에겐 생각의 전환이군요. 예 고양이 본성을 잃지 않는 모습에 저도 감사해야겠어요. ㅋ
      사촌 언니네의 한국행은 예정된 일이기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는 있었지만 아쉬움은 남네요. 휴일마다 즐거운 웃음이 있던 곳인데... 삼돌군은 저리 온몸으로 아쉬워해주고요. ㅋ
      전 부끄러워서 대중 목욕탕도 안가는데 나체쇼라뉘~ ㅋㅋ 아! 중고등 시절 학교 앞에 바바리맨이 찾아오긴 했어요. 너무 멀리서만 봐서 나체쇼라기엔 무리가 있지만요. 선생님들도 대걸레 들고 뛰쳐나가고.. 수업 일시 중단되공~ 그땐 일종의 이벤트였죠.
      호텔방에 잘못 들어간 남푠 입장만 생각하고 글을 남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벗고 주무시던 분이 더 난감한 상황이군요. 깨지도 않고 깊이 주무시더라는데~ 불청객의 존재도 모르고 아침을 맞으셨을것 같아요;;; 호텔에서도 굳이 안 알렸을것 같구;;;; 제가 그분이었다면... 허허허 ^^;;; 담에 호텔 투숙하게되면 이중으로 잘 잠그고 잠들어야겠네요.
      Jane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봄날을 즐기시길요~

  • 인꽁공듀 | 2015.04.16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너무 웃겨요 ㅋ항상 눈팅만 하다가 댓글을 남겨보네용^^ 삼돌이랑 집사님두분 모두 행복해 보여서 좋아용❤ 삼돌이 소식 자주 올려주세용~ 삼돌이는 보고 또 봐도 매력덩어리임이 틀림없어요!!!ㅋㅋㅋ

    • 인꽁공듀님 반갑습니다. ^^
      마지막 사진 우끼죠? ㅋㅋ 앉는 포즈는 고양이들이 흔히 하는 거라는데 삼돌인 잘 안해서 어쩌다 저러구 쩌억벌~~~ 하면 전 은근 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 뵨태 인증?) ㅋㅋㅋㅋ

  • 해달 | 2015.04.16 2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마지막사진 뿜었어요..
    한동안 넘 소식이 없어서 걱정 많이했는데..
    정말 방갑네용~
    삼돌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해달님도 마지막 사진을 눈여겨?ㅋ 민망한 자세를 괭님께 눈총 받아가며 찍은 보람이 있네요 ㅋㅋ
      저도 반갑습니다. 괜한 걱정 드려 죄송하구요.
      몸도 마음도 화창한 봄날 되시길요~

  • 한깔끔 | 2015.04.22 17: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막사진 예술이어요 어쩜 내용과 어울리는 표정과 자세를 ㅋㅋ
    저두 점돌이와 여행해보고싶네요 차에 적응을 영~못하네요^^;;
    삼돌이와 저녁하늘님의 글이 너무 잼있어요 책 내셔도 될듯
    그 책 반드시 삽니다 ㅋ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삼돌점돌 만나는날을 기대해봅니다 ㅋㅋㅋ(희망사항o^^o)

    • 이름만 들어도 마구 정이 가는 점돌이 ^^
      아마 삼돌인 차에 적응 못하는 점돌이 묘생을 부러워할거에요.
      삼돌군이 적응 하고싶어 한게 아니라 저희처럼 이사와 이동이 많은 집사들를 만나버려서리;;; 미안하지요ㅡㅜ
      잘 버텨주는 삼돌이가 고맙고 기특하지만 역시 괭님은 집에 모셔두는게 진리라는 생각엔 변함없습니당!
      저도 한깔끔님과 점돌이 만날 날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점돌이~점돌이~~ 자꾸 부르고 싶은 이름이에요! ㅋ

    • 한깔끔 | 2015.04.24 17: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깔끔

  • 올리브 | 2015.04.25 1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돌이 팬입니다^^
    이제껏 눈팅만 했었는데 오랜만에 삼돌이 소식 보니 너무 반가워요..
    삼돌이 이야기 읽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순하고 이쁜 삼돌군 모습 자주 보고 싶어용

  • 김정인 | 2015.04.28 20: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오니 아흣 삼돌이의 새로운 글이 있네요 좋아요좋아~~~꺄아 궁디 팡팡해주고픈 사진에다가 냥냥거리는 소리가 들릴것만 같은 사진까지 모두모두 은혜로운 사진입니다~~~♥▽♥ 삼돌이도 삼돌이 집사님 신랑님 모두모두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계속 만났음 좋겠어요 건강하세용~~~

  • 삼돌이 사생팬 | 2015.06.03 1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돌어머니 너무 하시는거 아닌가요?
    6개월가까이 안올리며 고문을 하시더니 또 2개월을 소식한자 안올리시다니 ....
    너무하십니다...그려.--;;

  • heidi mom | 2015.07.27 1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녁하늘님 감독이랑 가족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희도 뉴욕에서 잘지내고 있어요. 오랫만에 인사 드리네요. 이쁜 삼돌이 사진 다시 보고갑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몸건강히 좋은 하루하루 보내고 계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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